Archive for June, 2008
비오는 수요일.
Wednesday, June 18th, 2008Dongvin&Hyunji
Tuesday, June 17th, 2008为了明天的回忆
Tuesday, June 10th, 2008오랜만에 미술관에 갔다.
좋아하는 장소중의 하나인데 한동안 잊고 있었다.
3개의 전시회가 있었는데
그 중 “为了明天的回忆“이란 사진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다양한 연령대 작가의 사진전을 보고 나서
스스로에게 두 가지의 숙제를 던져줬다.
미술관을 나와서 걷다
아늑하고 멋져 보이는
스타벅스를 발견했다.
2층 야외에서 보이는
멋진 전경, 미술관 건물,
공원과 바로 연결되어 있는
절묘한 위치,
1층과 2층 야외사이에 있는
아담한 창가 자리.
입구에 자리잡은 나무들
크지는 않지만 아담하고
분위기 있는 곳.
.
.
점심 때라 그런지
자리에 여유가 있다.
편안한 자리를 찾아
“如何掌控自己的时间和生活”란
책을 꺼내 보면서 앞으로의
내 인생 계획을 세워봤다.
2시가 넘으면서부터 조용하던 곳이
시장바닥이 되어버렸다.
4시 조금 넘어 옆문으로 나오니
공원으로 바로 연결 되어 있다.
공원을 구경하다 福州路에 있는 外文书店에서 HSK관련 교재를 좀 보고,
이제 고급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
书诚도 들러 색채, 레이아웃 관련 서적을 뒤적거리다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