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5년 5월 큰외숙모와 함께
후에 내 집을 갖게 된다면 외할머니집처럼
백목련,자목련, 이름 모를 갖가지 꽃과 나무들이 있는 정원을 만들고 싶다.
매번 예전 외할머니집 동네를 지나갈 때마다 궁금하다.
그 집이 아직도 있을까?
언젠가는 잠깐 멈춰서서 아직도 그 정원이 있는지 들여다봐야겠다.
1985年 5月 跟舅母一起
以后我有了自己的房子,象外祖母的家要做花园,
有玉兰,各种各样的花和树木
每次经过外祖母的村子,很想知道 ‘那家还在吗?’
有朝一日, 顿歇要过去看看还在那个花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