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November, 2007

물병자리 이야기

Sunday, November 25th, 2007

물병자리 이야기

    그리스 신화에 의하면 물병자리(Aquarius)는 독수리(Aquila)에게 납치당해 신들에게 술을 따르는 일을 하게 된 트로이(Troy)의 왕자 가니메데(Ganymede)로 알려져 있습니다.

    흔히 알려진 이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청춘의 여신 헤베(Hebe)는 올림푸스산에서 신주(Nectar)를 나르는 일을 하던 여신입니다. 어느 날 그녀는 실수로 술을 엎지르고 이 때문에 일에서 파면당하게 됩니다. 일설에는 그녀가 결혼을 하여 일을 그만두게 되었다고도 합니다. 그래서 제우스(Zeus)는 새로운 적임자로 트로이의 아름다운 왕자 가니메데를 선정하고 독수리를 시켜 납치해오게 합니다. 일설에는 제우스 자신이 직접 독수리로 변신하여 가니메데를 납치했다고도 합니다. 가니메데는 올림푸스산에서 불사의 몸이 되어 술 나르는 일을 하게 되었고 그가 이 별자리의 주인공이라고 합니다.
 

물병자리인 사람들의 공통적 성격

    물병자리의 사람은 여러 신들의 지혜와 은혜를 입어 창조적인 삶을 살아갑니다.
    항상 집단 가운데 있길 좋아해 자신의 의지도 그 주위의 사람들에 의해 정해진다고 합니다.
    물병자리의 수호성은 천왕성입니다.
    천왕성은 발명과 창안의 별로서 물병자리의 뛰어난 추리력과
    천왕성의 자유로운 지혜가 조화를 이루어 예민한 관찰력과 유창한 언변을 지니게 하며
    선각자적인 위치를 지닌 지도자적 기질을 지니게 합니다.
 
1. 사회 일반의 도덕관보다는 인간 전체의 고뇌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사회적으로 더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요.

 2. 선과 악이라는 테두리를 협소하게 생각하며 단호히 벗어나 인간본연의 위치에서 인간의 본성과 고독과 가치관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아량이 있습니다.

3. 물병자리인 사람의 특징은 천재 아니면 광인이라서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 성격입니다.

4. 창조력을 살리는 시인·극작가·소설가 등 문인이나 예술 방면에 소질이 있습니다.
 

물병자리인 사람들의 혈액형별 성격

A형    평범을 거부하고 색다른 것을 요구하는 물병자리이지만 혈액형으로 본 성격 A형인 당신은 좀 다릅니다. 주위에 영향을 끼치면서까지 자기 주장을 내세우려 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과 균형을 맞추려 하므로 친구들에게서 좋은 평판을 받습니다. 단 그러다보니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는 경우가 많아 스트레스가 점점 쌓이게 되는 점이 단점입니다.



B형    납득할 수 없는 일을 강요받으면 자신의 반대 의견을 논리 정연하게 펴나가는 스타일입니다. 머리도 좋고 미모도 보통 수준 이상입니다. 게다가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표현하기 때문에 주위사람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합니다



O형   차갑고 이지적인 물병자리에 O형의 성격이 더해져서 이론 보다 실천을 중시하는 타입입니다. 계획에 신중을 기하기보다는, 일단 행동으로 옮겨 결과를 지켜봅니다. 사랑도 정면으로 돌파하는 스타일입니다. 과감한 행동력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대부분 실현시키지만, 한편으로는 당신의 행동에 반발을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AB형  친절하면서도 교만한 것 같은, 모순과 수수께끼로 가득 찬 성격. 도회적이며 예술적 센스가 뛰어납니다. 앞으로 유행할 것 같은 음악이나 영화, 연예인들을 직관적으로 알아맞히는 능력도 갖고 있습니다. 그러한 당신의 결점은 응석쟁이에다 게으름뱅이라는 것입니다. 어려움이 생기면 자신의 생각으로 판단하려 하지 않고, 부모나 친구에게 의지를 합니다.

두번째 디카는 이놈이 되지 않을까?

Saturday, November 24th, 2007

grd2.jpg

 한때는 DSLR이 갖고 싶었지만,
아무래도 디카는 휴대가 편해서 아무데서나 어떤시간에나 쉽게 찍을 수 있는 똑딱이가 더 필요한 것 같다.
그렇다고 적당한 건 싫고…

후보로 오른 건  캐논G9, 파나소닉 LX2, 리코 GR-D 2 (모두 가격이 50만원정도로 제법 비싼 똑딱이들이다.)
그 중에 가장 마음이 가는건 리코 GR-D2.
원래는 필름카메라였는데 디카로 만든거다.
줌렌즈도 아니고 28mm광각 단렌즈이지만 훌륭한 성능으로 GR-D 출시 초기 많은 인기를 끌었다.  

何勇气

Friday, November 16th, 2007

가장 중요한 것을 위해

보다 덜 중요한 것을 버릴 수 있는 것이 용기이다.

-폴 틸리히-

이번 겨울방학 땐 꼭 여행을 가야겠다.

Sunday, November 11th, 2007

travel.jpg
지금까지 여행한 곳.

중의대 들어오고선 이런저런 핑계로 여행을 하지 못했다.
이번 겨울방학은 3주밖에 안되지만 꼭 가도록 해야겠다.

공허함?

Saturday, November 10th, 2007

사치다. 지금이 어떤때인데 공허함을 논하고 있는가..

적은 나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철이 덜 들었다.

뼈를 깍는 노력이 필요하다.

꿈을 정하고,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위해 정진해야 할 이 때에…

마음을 잡지 못하고 어영부영하고 있다면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자기상을 세우고 주관을 갖는게 하루 아침에 될 일은 아니겠지만

지금부터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