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October, 2007

보아뱀이 코끼리를 먹어버린 이야기.

Thursday, October 25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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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쯤 타블렛을 사고 처음으로 맥으로 그린 그림.
아무도 무엇을 그린건지 모르는데. 그 사람은 바로 알아본다.
내가 ‘다른 사람들은 못알아보더라’란 이야기를 하니 ‘어린왕자’의 보아뱀이 코끼리를 먹어버린 그림
이야기를 한다.

그날 기분이 날아갈 듯 좋았다.

여행 가고 싶다

Sunday, October 21st, 2007

한국의 가을을 느껴본지가 언제적인가..
2001년 입대하고선 그 뒤로 가을을 느껴보지 못했다.
2003년 여름 제대, 그해 9월 중국 와서 그 뒤로는 가을을 한국에서 있어보지 못했으니..

마당의 큰 포구나무가 그립다.
가을이 되면 푸른 하늘과 마당의 물든 포구나무가 한 폭의 그림이었는데…

여기의 가을은 삭막하고 쓸쓸하기만 하다. 단풍도 볼 수 없을뿐더라. 날씨도 그렇고.
문득 아무것도 생각지 않고 단풍놀이 가고 싶다. 황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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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여름 황산

맥용 네이트온~

Friday, October 5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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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맥용 네이트온이 나왔다.(사실 나온지 쬐금 된 것 같은데 이제 깔았다)
맥용 msn메신저만큼 깔끔하네
이제 점점 맥사용자가 늘어나는가? ^^ 사실 sk 별로 안 좋아하는데 좋은 일 한 번 했네.
맥용 네이트온을 계기로 더욱 많은 프로그램들이 맥용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To My Friends

Friday, October 5th, 2007

무선의 자유 vol.3

Monday, October 1st,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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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 방 무선 환경 구성도.
iBOOK으로 무선 인터넷, 무선 음악, 무선 프린팅을 이용.
맥은 무선환경을 쉽게 만들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