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3rd,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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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st, 2008

紫禁城(forbidden city)的暮景
해질 무렵의 자금성
그는 또 수많은 뜰을 건너가야 한다. 그 많은 뜰을 다 지났다 해도 새로운 계단을 만나게 되고, 다시 뜰을 지나고 또 다시 다른 궁전을 만나게 된다. 끝없이 몇 백 년, 몇 천 년을 계속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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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6th, 2008

내 기억속에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채 떠날 수 있게 해준 당신에게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8월의 크리스마스>중에서
我明白, 爱情的感觉会褪色。一如老照片但你却会长留我心,
永远美丽直到我生命的最后一刻。
〈 8月照相馆 〉中
지금까지 유일하게 한 영화를 다섯번 본 영화가 8월의 크리스마스이다.
나온지 벌써 10년정도 되었구나.
문득 다시 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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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th, 2008

04년 초에 구입했던 cannon A60이 올해 여름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실컷 했더니 고장나 버렸다.
원래는 수리를 할까 했는데 학업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그냥 방치중이다.
하지만, 사진을 찍고자 하는 욕망이 어느순간 불쑥불쑥 튀어 나온다.
만약, 카메라를 바꾼다면 리코 GR digital II 와 위 사진의 파나소닉 Lumix LX3을
두고 고민고민할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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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4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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